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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가을 단 하나의 감성 액션 드라마로 인기몰이 중인 <회사원>이 해외 55개국에 판매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흥행몰이 중인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회사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감성 액션 드라마.
해외 바이어들은 <회사원>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드라마와 강렬한 리얼 액션, 소지섭의 감성 연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관심은 일본과 중국,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은 물론 프랑스어권 유럽과 독일어권 유럽, 베네룩스, 구소련연방 및 발틱까지 전세계적으로 총 55국에 판매되는 쾌거로 이어졌다.
여기에 10월 31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 영화마켓에서는 북미지역 바이어 및 기타 지역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해외 첫 공식 상영을 가질 예정이라 상영 참가 및 리메이크에 대한 문의가 쇄도, 추가 계약 체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독특한 설정과 드라마, 강렬한 리얼 액션, 주연배우 소지섭의 감성 연기로 기대를 높이며 해외 55개국에 판매되는 성과를 이뤄낸 <회사원>은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회사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소지섭의 감성 연기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10월 11일 개봉 이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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