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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목) 밤에 방송된 스토리온의 대반전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렛미인 닥터스는 얼굴 밸런스가 맞지 않은 상황에서도 양쪽 입꼬리가 똑같이 올라가는 신 씨를 보고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판단, 그녀를 7대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신나나는 수술 후 합숙소에서도 책을 놓지 않고 자세를 연습을 하는 등 자신을 발전 시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제작진과 렛미인 닥터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 씨는60 여일 간의 기다림 끝에 이다해를 닮은 차도녀로 변신해 스튜디오에 있던 좌중을 경탄하게 했다. 신나나는 “너무 예뻐서 저 아닌 것 같아요. 이 정도로 예뻐질 줄은 몰랐어요”라며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고 황신혜도 “저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라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특히 수술을 담당했던 렛미인 닥터스는 신 씨의 꿈을 더욱 응원하고자 면접 때 입을 수 있는 단아한 원피스를 선물하기도 해 스튜디오를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대반전 메이크오버 쇼. 지난 2011년 12월 처음 전파를 탄 이후 성형수술로 외모만 바꾸어주던 기존의 메이크오버 쇼에서 탈피해 정서적인 변화, 삶을 바꾸는 에너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렛미인 2>는 2인 대결방식을 통해 사례자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동시에 기존 메이크오버에서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시도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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