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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아닌 스토리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는 프로그램 <슈챌코>에 지원한 ‘대학생 긍정 멘토’ 안수빈(25)과 ‘前 항공 승무원’ 박민진(26)이 바로 그 주인공. 먼저 이승기 닮은꼴 지원자 안수빈은 얼짱 출신으로 서글서글한 눈과 환한 미소가 이승기와 흡사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두툼한 점퍼를 입고 야구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 속 모습이 과거 <1박 2일>에 출연했던 이승기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예선장에서는 다른 도전자들로부터 “언뜻 보고 이승기 인줄 알았다”, “웃는 모습이 이승기와 똑같다”는 말을 들으며 ‘슈챌코의 이승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고.
비단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팔방미인으로 예선전에서도 강력한 아우라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앞서서는 tvN<대학토론배틀> 시즌3에 출전해 8강까지 진출하는 등 출중한 말솜씨와 논리력을 갖춘 인재임을 증명한 바 있다는 것. 안수빈 도전자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K항공 승무원 출신의 박민진(26세)은 승무원다운 단아하고 빼어난 미모, 차분한 목소리로 등장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등장에 MC 서경석 또한 “아름다우시다”는 말을 건넸을 정도라고. 시원한 눈매와 아름다운 미소, 여성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 등은 박하선을 쏙 빼어 닮은 부분이라는 평. 매력 포인트인 반달 눈웃음과 부드럽지만 신뢰감 있는 말투도 박하선을 떠오르게 한다는 전언이다.
부드럽고 차분한 외모와 달리 박민진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승무원을 그만뒀고, <슈챌코> 도전에 나서는 등 꿈을 향한 다부진 결단을 보여 이목을 모았다고. 과연 박민진 도전자가 <슈챌코>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슈퍼챌린저로 거듭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6일(금)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100명의 무인면접과 "당신을 세상에 프러포즈 하라"는 미션으로 30명의 도전자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치열한 예선을 마친 뒤 본선에 오른 16명이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슈챌코>(sck.interset.me)는 나이, 성별, 학력, 국적을 불문하고 스펙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열린 인재 양성을 표방하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국내 및 해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참가자 스스로 잠재력을 발굴하고 도전 자체를 곧 커리어로 만들어갈 계획.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후원하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정규 입사, 국내외 인턴십, 3천 만원의 자기계발비 지원 등의 혜택을 놓고 도전자들의 인성과 잠재력을 발굴하는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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