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G마켓은 오는 29일 아메리칸 캐주얼 전문 남성 패션 편집샵 '멘즈러기드'를 오픈마켓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멘즈러기드'에는 정통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필슨코리아'를 비롯해 '바버', '모스그린' 등의 국내외 브랜드 총 65개가 입점했다. '쏘로굿', '디에메' 등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도 온라인몰 최초로 들어선다.
멘즈러기드에서는 패션매거진 '룩티크'와 함께 국내 패션 피플들의 생생한 스트리트 사진을 접목시켜 아메리칸 캐주얼의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유영 G마켓 패션실 팀장은 "개성있고 품질 높은 제품을 찾는 남성 고객 니즈의 증가로 트렌디한 아메리칸 캐주얼 전문 편집샵 '멘즈러기드'를 단독으로 오픈하게 됐다"며 "독창적이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편집샵 브랜드와 디자이너 제품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G마켓은 지난 4월에도 이탈리안 클래식 전문 남성 편집샵 '멘즈클래식'을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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