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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일) Mnet측은 지난 26일 (금) 생방송 3라운드를 앞둔 TOP7이 대기실에서 곤히 잠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정환, 딕펑스, 로이킴,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 홍대광 등 TOP7이 모두 각양각색의 자세로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로이킴, 홍대광, 그리고 딕펑스의 김재흥은 책상에 엎드린 채 잠이 들었다. 사진 속 책상에 엎드린 로이킴은 두 손을 배꼽인사를 하듯 가지런히 모은 얌전한 자세로 잠을 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대광과 딕펑스 김재흥은 책상에 엎드려 얼굴을 푹 파묻은 채 깊은 잠에 빠졌다.
목베개를 하고 의자에 앉아 잠을 청하는 TOP7 멤버들도 눈에 띈다. 딕펑스의 김태현과 박가람은 나란히 의자에 앉아 목베개에 목을 기대고 잠을 청했으며, 허니지의 배재현도 목베개를 한 채 한쪽 팔을 쭉 뻗은 상태에서 잠이 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앉은 자세에서 잠이 든 이들과 달리 정준영과 유승우는 편하게 누워서 잠을 청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영은 대기실 바닥 한 쪽에 누워, 유승우는 마스크를 한 채 대기실 소파에 누워 담요를 덮고 곤히 잠이 든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4는 앞으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번의 생방송 공연을 벌인다. 마지막 결승전은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단 한 명의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남은 4주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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