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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밤 10시에 방영된 TV조선 '이문세와 떠나요, 비밥바룰라'를 통해 이문세는 프로젝트 그룹 파이브어클락(이정, 한관희, 박상준)과 함께 미시시피 강 근처에 있는 블루스와 로큰롤의 도시 멤피스로 음악 여행을 떠났다. 이문세는 블루스 기타의 거장인 비비 킹이 실제로 기타를 치며 음악을 시작한 빌 스트리트에서 음악여행을 시작한다. 또한, 길거리 곳곳에서 들리는 블루스 선율은 시청자들을 흥분시켰다.
이문세는 멤피스 하면 떠오르는 인물 '엘비스 프레슬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살았던 집 ‘그레이스 랜드’를 방문해 그의 흔적을 찾는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단돈 4달러를 내고 첫 녹음을 했던 선 스튜디오도 방문하여 비밥바룰라 팀도 이곳에서 진 빈센트의 명곡이자 이 프로그램의 주제가인 비밥바룰라를 녹음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문세는 자신의 히트곡 ' 빗속에서'를 즉석에서 이정의 드럼 연주에 맞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또한, 멤피스의 록 앤 소울 뮤지엄, 스택스 뮤지엄 등을 찾아 멤피스를 대표하는 블루스와 로큰롤의 음악사(史)도 공부한다. 이문세와 파이브어클락은 늦은 밤까지 멈추지 않는 멤피스의 축제 현장에서 음악에 젖어들었다.
한편, 이문세는 지난 21일 여수공연을 시작으로 당진, 구미, 인천, 과천, 목포, 천안, 경주, 군포, 거제, 용인 등 뮤지션들이 자주 공연을 열지 않는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붉은노을' 추가 공연을 펼쳐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문세의 '붉은 노을' 전국 투어는 지난 1년 동안 29개 도시 74회에 걸쳐 12만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던 명품 공연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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