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밖으로! 희망을 날려라"는 골프라는 운동을 통해 지적장애인들의 육체적 건강을 물론, 심리재활치료로 그들의 정서적 안정까지 기여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지적 장애인 골프 교실인 '티업 골프단'이 '한국스페셜올림픽 하계 대회' 출전을 위한 과정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생후 38개월부터 발달장애 판정을 받은 큰아들 이승훈 군을 수영선수로 키워내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줬던 이상우는 "승훈이도 골프를 하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자립적이지 못한 장애 아이들에게는 이들을 리드하고 케어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골프는 캐디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들의 가르침과 지시를 따르면서 배우고 익히는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다"고 지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골프 교육의 장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상우는 "내 아들을 생각나게 하는 티업 골프단 친구들의 모습에 프로그램 녹음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는 참여 소감도 전했다.
순수한 열정으로 골프채를 끝까지 놓을 줄 모르는 아이들이 골프를 통해 희망을 배워가고 한 뼘 더 성장해 나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펼쳐질 '세상 밖으로! 희망을 날려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상 밖으로! 희망을 날려라'는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에 J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