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을 감동시키는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설경구가 영화 <타워>를 통해 사상 최악의 화재현장 속으로 뛰어든 열혈 소방관으로 변신한다. 올 겨울 대한민국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타워>는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와 스토리는 물론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갖춘 작품. 설경구는 극중 서울 도심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 사건을 진두 지휘하는 소방 대장 ‘강영기’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실미도>로 천만 관객 시대를 열고 <해운대>로 또 한번의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그 이름만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설경구는 <타워>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누구보다 먼저 불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대장 ‘강영기’를 통해 소방관 캐릭터에 첫 도전한다. ‘강영기’는 소방대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위험도 마다 않는 인물로, 설경구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과 따뜻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상 최악의 화재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사투를 펼치며 숨막히는 긴장감까지 선사할 것이다. 지난 10월 23일 공개된 캐릭터포스터를 통해 불과 사투를 벌이는 리더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배가시킨 설경구는 <타워>를 통해 그의 진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천만 배우 설경구의 열연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타워>는 최악의 화재 속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