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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이 신개념 패션 런웨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솔드아웃(Sold Out)>을 제작, 방송하는 것. 오는 11월10일(토) 밤 11시 첫 선을 보이며, 8주에 걸쳐 흥미진진한 서바이벌이 펼쳐질 예정.
<솔드아웃>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상업적인 측면까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서바이벌 리얼리티. 매회 미션에 따라 디자인한 의상을 런웨이쇼를 통해 심사 받게 되고,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받은 의상이 방송 직후인 다음 날,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것이 <솔드아웃>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매주 미션 결과에 따라 우승자와 탈락자가 선정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도전자는 무려 1억 원의 상금과 2013년 벤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가 주어진다.
<솔드아웃>은 도전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독창성과 아름다움 등은 물론, 디자인한 의상이 판매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업성을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포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계별 미션을 통해 실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 운영할 수 있는 각종 노하우를 습득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공개되며 매회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한다고.
뿐만 아니라 매주 런웨이 쇼가 화려한 뮤직 퍼포먼스와 함께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것이 <솔드아웃>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디자이너들의 의상이 피아니스트, 댄서, 래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와 함께 어우러지며, 공연과 패션쇼의 접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연상케 할 만큼의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행은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윤승아가 맡았다. 도전자들에 미션을 전달하고 런웨이 쇼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도전자들이 선보인 의상을 심사하는 진행자 겸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 여기에 톱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국내 패션계를 주름잡고 있는 편집숍 MD 조준우, 패션계 마이더스의 손 김병돈 실장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거침없는 심사평으로 재미를 더한다고. 또한, 패션에 남다른 감각과 관심을 지닌 일반인 방청객 100명이 출연, 시청자들의 눈을 대변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계획이다.
온스타일 유희경 PD는 "<솔드아웃>은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의상 디자인으로 펼쳐지는 런웨이 쇼는 물론, 다양한 뮤직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눈과 귀가 즐거운 쇼가 될 것이다. 흥미진진한 경쟁과 화려한 볼거리 모두 기대하셔도 좋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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