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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의 게스트로 출연해 이같이 밝힌 것.
최근 별은 부친상을 당하며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하하는 상주로 빈소를 지키며 든든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별은 "장례를 치르면서 오빠에게 마음 속 깊이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힘든 상황에서 힘이 되어준 오빠의 모습에 결혼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가슴 깊이 진지하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빠가 너무 멋있게 잘 하고 있어서 불만도 없다"고 말한 별은 "1월 1일부터 담배도 끊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술이 문제다"라고 하하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자신이 직접 가사를 쓴 신곡 '귀여워'에도 하하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았다며, "요즈음의 내 심리적인 마음 상태 등이 고스란히 반영된 노래"라는 말도 함께 전했다.
시어머니, 남편과의 동반 출연이 처음이기 때문에 자신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하던 별은 "우리 가족이 해주는 음식을 너무 먹어보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처음으로 시어머니, 그리고 남편과 함께 방송을 함께하는 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죽녀죽남' 7회는 오늘(30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을 통해 별이 옥정여사와 하하를 위해 직접 만든 케익도 볼 수 있다.
별은 "얼마 전 생일이었는데 어머니가 생일 케익을 보내줘서 정말 감동했다"며 "가족이 모여서 하는 첫 방송이기 때문에 축하와 축복의 의미로 케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와 오빠가 어떤 표정으로 받을까 생각하니 만들면서도 너무 행복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번 별의 '죽녀죽남' 출연분은 오늘 30일(화)과 11월 6일(화)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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