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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8일 개봉,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흥행질주의 가속도를 높이고 있는 <용의자X>가 오는 100만 돌파를 기념하여 스페셜 포스터 2종과 해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한다. 영화 <용의자X>는 한 천재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치밀한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
먼저 <용의자X>에서 천재수학자 ‘석고’로 변신한 류승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첫 번째 포스터는 여기저기 책들이 쌓여있는 방 한쪽 구석에 앉아, 마룻바닥에 수학 공식을 쓰고 있는 류승범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천재수학자, 그녀를 위해 완벽한 살인을 설계하다’는 카피와 맞물리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치밀한 알리바이를 설계하게 되는 천재수학자 ‘석고’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는 모습은 극 중 ‘석고’의 보여줄 알리바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안경너머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류승범의 옆모습 위로 ‘X’가 크게 그려진 임팩트 있는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두 번째 포스터는 첫 번째 포스터와 달리 흑백의 이미지로 더욱 강렬한 느낌을 전하며, 배우 류승범이 연기할 ‘석고’의 모습을 더욱 궁금케 한다.
한국 제목 <용의자X>가 아닌
이처럼 각기 다른 분위기의 포스터 4종을 공개한 <용의자X>는 섬세한 연출력의 방은진 감독과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이 선보이는 감성 미스터리로 전국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절찬리 상영중이다.
미공개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용의자X>는 오는 10월 18일 개봉과 동시에 올 가을 최고의 감성 미스터리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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