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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의 추억>, <화려한 휴가>, 드라마 [대왕 세종], [국가가 부른다]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묵직한 배우 김상경이 영화 <타워>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올 겨울 대한민국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타워>는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와 스토리는 물론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갖춘 작품.
김상경은 극중 타워 스카이의 구석구석을 파악하고 있는 시설물 관리 팀장 ‘이대호’로 분해, 소방대장 설경구(강영기)와 함께 대형 화재를 진압하는데 앞장서는 역할로 열연을 펼친다. ‘이대호’ 는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이지만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는 책임감 강한 캐릭터로, 김상경은 딸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부성애를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 또한 화재가 발생하자 시설물 관리 팀장으로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사람들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사상 최악의 화재 현장에서도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지난 10월 23일 공개된 캐릭터포스터에서 딸을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울컥하는 감동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배가시킨 김상경은 <타워>를 통해 그만의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김상경의 열연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타워>는 최악의 화재 속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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