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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다른 안녕’으로 2년만에 돌아온 이석훈이 바리스타로 변신하여 팬들과 대중들에게 직접 배운 바리스타 실력을 뽐냈다.
이번 이벤트는 이석훈 2nd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커피&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의 신 메뉴 커피 출시 기념을 겸하여 열렸던 이벤트로 신촌 한복판에 이석훈을 보기 위한 대중들과 장사진을 쳐 도로가 마비 되기도 했다.
가을밤 커피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석훈은 앞치마를 두르고 팬들에게 커피를 만들어 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커피 프린스의 느낌을 풍기며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였으며, 포털사이트 다음 이벤트에서 당첨 된 팬들과는 특별한 팬 미팅을 가져 팬들 및 취재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석훈은 활발히 활동중인 신곡 ‘좋으니까’를 통해 대중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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