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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은 천재적 경영 종결자지만 돈이 인생 제일의 목표인 야욕 넘치는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 솔직하고 순수하지만 집념과 끈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신인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젠틀한 이미지의 톱스타지만 실상은 단순한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인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제작기를 다루는 달콤 살벌한 캐릭터 코미디 드라마.
극 중 박근형은 앤서니 김의 외주제작사의 회장 역할을, 전무송은 앤서니 김이 만드는 드라마에 100억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는 투자자 역할을 맡는다.
박근형은 단호하고 냉철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끝판왕’다운 회장의 품격을 선보이며 극 중 긴장감을 더하고, 전무송은 인자하고 온화한 모습에서 뿜어 나오는 강렬한 포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 모두 50년 동안 드라마 및 연극, 영화계를 종횡무진하며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분이 각자 다른 회장님 역할로 보여줄 극과 극 카리스마 정말 기대된다!”, “두 명품 배우들의 연기 내공 기대된다!”, “보는 동안 채널 돌아갈 일은 없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연 배우인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부터 박근형, 전무송 등 특별출연까지 명품 배우들의 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5일(월) 첫 방송된다.
사진=SSD & 골든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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