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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통합전산망, 맥스무비, YES24 등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열풍을 예고한 <늑대소년>이 개봉 첫날인 10월 31일(수) 전국 관객 129,463 명 (11/1, 오전 7시,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본격적인 비수기에 접어든 가을 극장가에서 <늑대소년>은 올해로 007 시리즈 50주년을 맞은 할리우드 대표 첩보액션물<007 스카이폴>과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한 픽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늑대소년>은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색 캐릭터 ‘늑대소년’의 강렬한 매력과 함께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 ‘늑대소년’과 ‘소녀’의 거짓 없는 교감을 통해 세상에 다시 없을 영원한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평단과 언론은 물론 일반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자극적인 소재의 장르영화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극장가에서 전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유일한 감성드라마로 차별화되는 점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본격적인 흥행열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관객들은 “따뜻한 영화고 박보영의 눈물 연기가 정말 좋네요. 크레딧 영상까지 보니깐 여운이 남네요._asuk****”, “웃다,울다..영화가 끝났는데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_kimh****”, “세대간의 이질감 없이 각각의 기억 속의 소년, 소녀의 사랑을 기억나게 할 영화 같습니다._yhbd****”, “가족들 데리고 또 볼 겁니다_arti****”, ”영상미가 진짜 대박인 듯.. 달달 하고 울고 웃고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거같다ㅠㅠ 좋았음!!_hiu0****”등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강력한 추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돌입한 영화 <늑대소년>은 지난 10월 31일 개봉,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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