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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선수는 지난 '로드FC 4-Young Guns' 대회를 하루 앞두고 열린 계체량에서 초과된 체중으로 저울에 올라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경기를 취소케 만들어 대회사로부터 무기한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최근 김지훈은 "심기일전 하여 격투가로서 실추된 명예를 되찾고 누를 끼친 대회사와 실망을 안긴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안고 로드FC의 링에 다시 오르고 싶다" 라며 심정을 밝혔다.
이에 "로드FC" 측은 “김지훈 선수의 진지하고 진심어린 반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또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귀감이 된 점을 빌어 김지훈의 복귀를 조심스럽게 검토 중이다” 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지훈이 소속되어 있는 아시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 FC"는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ROAD FC 010. In BUSAN 대회로 부산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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