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재단법인 오뚜기재단은 지난 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제4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오뚜기 학술상 수상자로 강릉원주대 해양식품공학과 김상무 교수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상무 교수는 한국 해양수산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상은 오뚜기재단 함태호 이사장을 대신하여 차성덕 감사가 상패와 부상 3천만원이 전달됐다.
오뚜기재단은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국내 식품산업 발전과 국민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사 연구원 등에게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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