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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송승헌이 본격적인 중국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데뷔 이후부터 중국의 수 많은 팬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던 송승헌의 첫 중국 방문에 2,000명의 시상식 관객들이 열광했다.
이번 11월 1일 중국 상해 문화 광장에서 개최된 [2012 중국 코스모 뷰티어워드]는 2004년부터 시작된 이후 패션, 스타일 부분에서 탁월한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중국내 잡지사 주최로는 사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시상식이다.
특히 올해의 시상식은 중국, 홍콩, 대만, 한국의 코스모폴리탄이 연합하는 행사로서 100개의 매체가 취재를 오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이번 송승헌이 수상한 ‘아시아 최고 매력 아티스트상’은 본 행사 중 가장 특별한 수상 항목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있는 아티스트로 송승헌의 참석에 대하여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주최측인 중국 코스모폴리탄측은 이번 수상 초청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본상 수상에 대해 송승헌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귀한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계속 한-중 양국의 문화적인 교류가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중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을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번 코스모 뷰티 어워드에는 중국의 종려시, 유역비, 리위춘, 니니, 쑨리, 안젤라 베이비 뿐 아니라 대만의 안이헌, 장소함을 비롯해 각국의 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의 경우 송승헌의 데뷔 때부터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그 동안 공식적으로 중국에 방문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수상과 더불어 수많은 중국 팬들의 중국 방문 요청을 실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송승헌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문화 나눔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전령]에서 고려를 구할 ‘무진’역을 위해 최근 무술연습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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