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은 총 2장으로 촬영 전 심사위원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모습과 본격적으로 심사를 시작한 장면이 담겼다. MC 윤승아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옐로 컬러의 쉬폰 드레스를 입고, 멀리서도 한 눈에 띌 정도로 빛나는 여신 외모를 뽐내고 있다. 마치 시상식장에 온 여배우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아리따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하지만 본격적으로 심사가 시작되자 날카로운 눈빛이 발동, 심사위원의 카리스마를 뿜으며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꼼꼼하게 평가한다고.
윤승아는 <솔드아웃>의 MC 겸 심사위원을 맡아 그간 시트콤을 통해 선보였던 상큼 발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면모를 뽐낼 예정.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낸 여신급 외모에 런웨이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고. MC로 런웨이 쇼 진행을 매끄럽게 돕는가 하면, 심사 때는 디자인에 대해 조근조근 자신의 의견과 느낌을 전달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진행자로 눈부신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과연 여배우의 안목으로 꼼꼼히 평가한 디자이너들의 상업적 의상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온스타일 <솔드아웃(Sold Out)>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상업적인 측면까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리얼리티. 매회 미션에 따라 디자인한 의상을 런웨이쇼를 통해 심사 받고,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받은 의상이 방송 직후인 다음 날,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디자인에 대한 독창성과 아름다움 등은 물론 디자인한 의상이 판매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업성을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포함한 것이 <솔드아웃>만의 차별화 포인트. 패셔니스타 윤승아가 MC겸 심사위원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MD 조준우, 패션계 큰 손 김병돈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매주 미션 결과에 따라 우승자와 탈락자가 선정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최종우승자는 1억 원의 상금과 2013년 벤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11월 10일(토) 밤 11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8주간 전파를 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