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슈퍼챌린저코리아> 박영린, 빨간 우비 입고 장미팔이로 변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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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연기자 박영린이 빨간 우비를 입고 ‘장미팔이’(?)로 변신해 화제다. 국내 최초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tvN <슈퍼챌린저코리아(이하 슈챌코)> 2회에서 스마트 코치로 활약 중인 박영린이 도전자들의 미션 수행을 돕기 위해 태풍에도 불구하고 길 한복판에서 장미꽃 판매에 열을 올린 것. 2일(금) 밤 10시 방송.

<슈챌코>는 스펙이 아닌 지원자들의 스토리로 글로벌 금융 인재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개척정신을 키우기 위해 두 팀으로 나뉘어 80시간 동안 최대 이윤을 창출 하는 미션이 공개된다. <슈챌코>의 보조 MC로 활동 하고 있는 스마트 코치 박영린과 스마일 코치 양세형이 각각 자신의 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응원하는 모습이 펼쳐지는 것.

특히 박영린은 쏟아지는 비에도 불구하고 장미꽃 판매에 나선 자신의 팀원들을 돕기 위해 미션 현장인 홍대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인상 깊은 빨간 우비 차림으로 나타난 박영린이 도전자들과 함께 상대를 가리지 않고 장미 세일즈를 하며 한껏 힘을 실어준 것. 박영린은 우비 차림에도 불구하고 미모뿐만 아니라 도전자들을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 또한 단연 돋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미션은 500만원의 자금을 이용하여 80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것으로, 우승팀은 전원 생존이지만 패배팀에선 무려 4명이나 탈락한다.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점점 자신의 캐릭터와 감정을 드러내며 갈등의 조짐을 보이는 도전자들의 협력과 경쟁이 흥미진진하게 벌어질 예정. 미션에서 얻은 수익금은 전액 사회공헌 프로그램 CJ 도너스캠프와 시각장애인을 위해 스탠다드차타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Seeing is Believing에 기부된다.

<슈챌코>(sck.interset.me)는 나이, 성별, 학력, 국적을 불문하고 스펙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열린 인재 양성을 표방하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국내 및 해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참가자 스스로 잠재력을 발굴하고 도전 자체를 곧 커리어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는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후원하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정규 입사, 국내외 인턴십, 3천 만원의 자기계발비 지원 등의 혜택을 놓고 도전자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굴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 서경석이 메인 MC, 개그맨 양세형, 방송인 박영린이 보조 MC를 맡았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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