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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토요일 밤 11시 첫방송 된 시츄에이션 콩트쇼 <단단한 가족>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엔터테인먼트채널 E채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야심작 <단단한 가족>은 2~3분으로 압축시킨 에피소드라는 신개념 시트콤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3일 방송된 <단단한 가족> 1회에서 무능력한 백수 남편 역할을 맡은 유세윤은 농익은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유세윤은 아내가 있음에도 술자리에서 다른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도가 넘치는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집안에서 무시를 당하자 강아지와 심지어 귀뚜라미에게까지 화풀이를 하는 찌질한 캐릭터로 그려졌다. 이인혜 역시 찌질한 유세윤의 완벽한 아내로 등장해 언발란스한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첫 연기 도전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김완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성격이 변하는 이중적인 성격을 연기하게 된 김완선은 ‘뱃살운동’과 ‘잠꼬대’ 편을 통해 맛깔 나는 육두문자와 서슴없는 몸개그를 선보이며 ‘김완선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단단한 가족>은 오병록, 김새롬, 한지우, 단우, 진온 등의 개성 넘치는 출연진을 짧은 에피소드 속에 조목조목 담아내며 짧은 스토리 속에 각각의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살려냈다.
방송 후 <단단한 가족> 시청자 게시판에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 짜응! 대박 예감!!!(hwan*****)”, “요즘 웃을 일 없었는데 너무 재밌네여 요즘 보기 드문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jung****)”,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본 단단한 가족, 첫방 넘 잘봤어요 ㅎㅎㅎㅎㅎ(sung****)”, “롤러코스터를 능가할 신개념 웃음 코드의 등장!!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 웃겨요!(eosidi*****)” 등 호평의 글이 끊이지 않았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신선한 웃음과 매력 넘치는 생활형 캐릭터로 무장하며 시츄에이션 콩트쇼의 새 장을 연 <단단한 가족>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E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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