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연말을 앞두고 스크래치형 즉석복권 3억원 행사를 포함, 총 20여억원 규모의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BBQ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6주간 구매고객 및 매장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265만장의 '스크래치형 즉석복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1등(60명)에게는 100만원, 2등(4천800명)은 5만원을 지급하며 3등(130만명)에게는 1.25ℓ 콜라를 증정한다.
또한 BBQ는 별도의 전단지 행사를 펼쳐 전단지에 부착된 교환권을 소지한 고객에게 친환경 세탁세제·주방세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예매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지난 1년간 BBQ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사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침체된 내수경기 회복과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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