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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신사의 품격’ 속 김하늘이 입고 나와 완판 열풍을 불러일으킨 의상을 디자인한 신혜영(29세)이 바로 그 주인공. 홍익대학교 패션디자인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분더캄머(WNDERKAMMER)’ 라는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베이직하고 모던한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수 많은 여배우들의 선택을 받으며, 스타가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고.
디자이너 신혜영은 뛰어난 디자인 실력뿐만 아니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팔방미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솔드아웃>을 통해 자신만의 디자인 색깔을 표출하는 것은 물론, 상업적으로 인기를 얻을만한 대중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아갈 계획이라고. 쟁쟁한 실력을 지닌 12명의 디자이너들이 모여 펼쳐내는 자존심을 건 한판대결에서 과연 어떤 개성을 부각시키며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혜영은 “나 자신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솔드아웃>에 용기를 내 도전장을 내게 됐다. 쟁쟁한 디자이너가 모여 무척 긴장이 되지만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온스타일은 오는 10일(토) 밤 11시 <솔드아웃> 첫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http://giftmap.interest.me/View/360?SystemCode=onstyle) 디자이너 12명의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각기 뚜렷한 디자인 색깔과 매력을 지닌 디자이너들의 프로필과 사진을 공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있는 것.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 투표기간은 오는 17일(토) 까지.
온스타일 <솔드아웃(Sold Out)>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상업적인 측면까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리얼리티. 매회 미션에 따라 디자인한 의상을 런웨이쇼를 통해 심사 받고,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받은 의상이 방송 직후인 다음 날,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디자인에 대한 독창성과 아름다움 등은 물론 디자인한 의상이 판매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업성을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포함한 것이 <솔드아웃>만의 차별화 포인트. 패셔니스타 윤승아가 MC겸 심사위원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MD 조준우, 패션계 큰 손 김병돈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매주 미션 결과에 따라 우승자와 탈락자가 선정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최종우승자는 1억 원의 상금과 2013년 벤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11월 10일(토) 밤 11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8주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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