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원영, 캠핑 중 미모의 서핑 여신과 운명적 만남?

김영주 기자
이미지
최원영이 캠핑 리얼리티 프로그램 XTM <아드레날린>에서 동갑내기 미모의 서퍼(Surfer)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화) 밤 11시 방송. 
 
최원영, 이천희, 정겨운, 유하준 4인의 <아드레날린> 멤버들은 일반인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캠핑 번개’ 홍보를 위해 남해에서 양양까지 558km의 국토종단을 하고 있는 상황. 이번 방송에서는 국토종단의 마지막 캠핑장소인 강원도 양양에서 긴 레이스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이 서핑에 도전하며 캠핑을 떠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서핑스팟으로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 죽도해변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한 멤버들은 캠핑중인 서퍼들을 만나 함께 음식을 나누고 서핑을 배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그 중 군살 없는 몸매와 구릿빛 피부, 금빛 웨이브 헤어스타일의 아리따운 여성이 멤버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고, 미모의 여성이 최원영과 동갑내기인 것으로 밝혀지자 멤버들이 현장을 묘한 분위기로 이끌어 두 사람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는 후문이다.
 
여성 서퍼는 물을 무서워하는 최원영을 적극적으로 에스코트했고 생애 처음 서핑에 도전한 최원영은 그녀의 도움으로 결국엔 서핑에 성공한다고. 캠핑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최원영의 운명적 만남의 결과는 6일(화) 밤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XTM <아드레날린>은 “CAMP or DIE : 캠핑에 미치다”라는 컨셉으로 캠핑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정보, 스타일, 문화 등을 총망라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 등 4명의 남자배우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도심을 떠나 스케일 있는 볼거리, 캠핑의 노하우 그리고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여 인기몰이 중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XTM 방송.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