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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처비 스틱’은 2011년 처음 선보인 크리니크에서 가장 잘 팔리는 대표 립 제품이다.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색감과 함께 촉촉해 보습 립밤처럼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작년 7가지 색상을 선보인 이후 지난 달 8가지 색상이 추가로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쉬어 버터, 망고씨 버터 등으로 구성된 모이스춰라이징 포뮬라가 보습 효과를 제공,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 주며 또한 끈적임이 없어 머리카락이 입술이 묻지 않는다.
크리니크 담당자는 “겨울철에는 건조해지는 입술로 립밤과 립스틱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처비 스틱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없애주는, 촉촉함과 생생한 컬러를 하나에 담은 제품으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8가지 색상 중에도 올 겨울에 유행 컬러인 레드, 바이올렛 톤의 컬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통통한 크레용처럼 귀여운 모습과 무엇보다 따로 립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촉촉한 사용감과 발랄한 컬러가 인기 몰이의 이유인 것 같다.”고 인기의 이유를 밝혔다.
새로 출시된 8가지 신색상 외에도 크리니크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5가지 인기 색상으로 구성한 ‘처비 스틱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준비해 올 겨울 선물로도 인기몰이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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