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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남(신현준 분)이 빅토리아(한채아 분)에게 자신과 헤어질 것을 요구했고, 이에 수남은 여옥 (김정은 분)을 호텔에서 내보내려고 하는 빅토리아에게 “생각이 있는 거야? 그 사람한테 호텔 그만두라고 그랬어?”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빅토리아는 “오빠를 위해서 그랬어요. 같은 호텔에 있다면 자주 부딪힐텐데 서로 불편하잖아요, 솔직히 저도 신경 쓰여요”라고 해명했지만, 수남은 “그건 우리 일이야”라며 딱 잘라 말했고 빅토리아는 “우리? 아직도 우리에요? 그럼 전요? 전 뭐에요?”라며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수남은 “널 만난 것도, 아이가 유산된 것도 다 내 잘못이야. 이제는 와이프 생각밖에 안나. 그러니깐 네가 이제 마음 정리해. 그리고 그 사람한테 힘들게 하지마. 미안하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해 빅토리아와의 관계를 확실히 정리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가슴절절한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부모잃은 나라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된 빅토리아. 다시 한번 버림받게 된 그녀의 행보는 과연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그녀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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