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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화) 밤 11시에 방송된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의 요리 심사 게스트로 출연한 별이 결국 '하하의 요리'에 손을 들었다.
누가 어떤 요리를 만들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하하가 준비한 잡채와 미역국을 맛본 별은 "내 입맛을 잘 아는 사람이 만든 것 같다. 미역국은 마치 내가 끓인 미역국 맛이 날 정도라 깜짝 놀랐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하지만 별은 옥정여사의 미역국을 맛볼 땐 복잡미묘한 표정을 짓더니 이내 곧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대파, 양파 등으로 육수를 낸 이 미역국에 옥정여사 스스로도 놀라워(?) 했다고. 이에 하하는 "음식으로 사람 웃기기 쉽지 않은데..."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하하의 요리에 손을 든 며느리 별이었지만 옥정여사는 "별아, 후환은 없을 거다"며 쿨한 면모 보여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하와 별 그리고 옥정여사의 훈훈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QTV '죽녀죽남'는 오늘(7일) 밤 8시 30분, 8일(목) 밤 9시 40분에 다시 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융드옥정의 패션을 이어받아 융드고은이 될 생각이 있나?"라는 옥정여사의 갑작스러운 질문을 별이 당황해 하다 이내 "융 패션은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이다"라며 "딱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어머님이 주시면 입겠다"고 대답해 옥정여사의 박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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