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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사이드 철가방 토크’의 주인공은 영화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으로 돌아온 배우 김인권. 이번 방송은 김인권의 모교인 동국대학교에서 촬영되었으며,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배우 김인권은 동국대 연극영화과 후배들을 만나 화기애애한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 백지연 앵커, 배우 김인권, 그리고 동국대 연극영화과 후배들은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함께 짜장면을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의 ‘철가방 토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백지연 앵커가 “예전엔 이렇게 짜장면 먹는 날은 선배가 쏘는 날인데, 탕수육 시켜 주면 진짜 좋은 선배고… 그런데 오늘 탕수육은 안 시켜주셨네요”라고 말하자, 배우 김인권이 “애들 버릇 나빠질까 봐”라고 맞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인권은 자신의 대학시절 에피소드를 꽁트로 꾸민 후배들의 상황극을 보며 흐뭇한 감회에 젖기도 했다.
후배들과의 즐겁게 짜장면을 먹으며 철가방을 돌리는 <강철대오>의 한 장면도 직접 시연한 김인권. 또한, 진행까지 잊어버릴 정도로 짜장면에 심취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백지연 앵커. 이렇게 특별했던 ‘피플인사이드 철가방 토크’는 7일(수)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피플인사이드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해운대>와 <광해>로 두 번의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김인권. 현재 극장가에는 <광해>와 그의 주연작 <강철대오>가 함께 걸려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이날 방송에서 김인권은 “나는 그냥 광해가 계속 1등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 김인권이 자신의 주연작도 제치고 <광해>의 흥행을 바란다는 말을 했던 이유는 7일(수)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만 영화 <광해>에 참여하지 못할 뻔한 사연부터, <해운대>의 컨테이너 장면에 숨은 비하인드 스토리 등 그간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배우 김인권의 X-파일이 7일(수) 오후 7시 ‘사람으로 만나는 세상’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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