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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마감을 하루 앞둔 7일(수) 오후 2시 현재 TOP4중 로이킴(27%)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홍대광(25%), 딕펑스(25%), 정준영(23%)이 나란히 2~4위로 뒤를 잇고 있다. 하지만 네 팀간 표 차이는 미미한 편이다. 특히 홍대광과 딕펑스는 200표 미만의 표차로 엎치락뒤치락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 주 탈락했던 유승우와 김정환의 지지표가 누구에게 이동할 지가 관심사다. 지난 주 사전 인터넷 투표 결과를 분석하면 유승우는 10대 남녀와, 여성에서 1위를, 김정환은 20대 남녀와 남성에서 3위를 기록했었다. 유승우를 지지했던 10대와 여성, 김정환을 지지했던 20대와 남성 표심이 누구에게로 이동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9일(금) 밤 11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슈퍼스타K4 생방송 5라운드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 TOP4인 딕펑스, 로이킴, 정준영, 홍대광 중 한 명이 탈락하게 된다. 특히 이번 주는 시청자가 신청한 곡으로 미션곡이 정해지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선곡이 승부를 가르는 포인트가 될 전망.
슈퍼스타K4 생방송은 이번 주를 포함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번의 생방송 공연을 벌인 후 11월 23일(금)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단 한 명의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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