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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목) 슈퍼스타K4 TOP4 멤버들이 슈퍼스타K4 공식 트위터(@MnetSuperstarK)를 통해 생방송 무대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공개했다.
먼저 4인조 밴드 딕펑스는 이번 무대에서 4인조 섹시 걸그룹 ‘씨스타’의 응원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딕펑스는 "씨스타 여러분 우리 응원하러 와주실꺼죵? 뿌잉뿌잉"이라는 귀여운 멘트를 선보였다. 딕펑스는 “씨스타 멤버들을 생방송 현장에서 만나 4 대 4 미팅을 추진해보고 싶다”는 재기 발랄한 이유를 덧붙였다.
정준영과 로이킴은 '엄지원'과 '한혜진'을 각각 꼽았다. 슈퍼스타K4 TOP12 진출 당시 정준영과 로이킴은 프로필에 이상형으로 각각 엄지원과 한혜진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이번 생방송 무대에도 본인의 이상형을 초대하고 싶다며 열렬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끝으로 홍대광은 오랫동안 우상으로 여겨온 가수 ‘이적’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홍대광은TOP12 진출 당시 프로필에서도 ‘존경하는 가수’와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에 모두 ‘이적’을 꼽으며 이적을 향한 '일편단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슈퍼스타K4 생방송은 이번 주를 포함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번의 생방송 공연을 벌인 후 11월 23일 (금)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단 한 명의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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