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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뮤직스토리지는 ‘선물’ 이라는 주제로 일반인들의 다양한 사연과 노래를 들어봤다.
주제와 관련해 네 MC(양희은 분, 호란,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달샤벳‘수빈’)는 각자 받은 선물 중에 기억에 남는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 중 호란은 “클래지콰이로 일본 활동을 하던 중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일본의 밑반찬이 맛있다’라는 얘기를 했더니 공연장으로 장아찌가 계속 배달되어 왔다” 라며 기억에 남는 선물로 일본 팬의 장아찌를 꼽았다.
이어서 달샤벳의 수빈도 팬들에게 받은 기억의 남는 선물로 ‘그 동안의 활동 사진을 담은 USB'에 대해 이야기 했다.
네 MC의 선물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뮤직스토리지>는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MBC Mu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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