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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얼 세상 블랙박스>는 요즘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세상을 기록하는 눈으로 자리잡은 블랙박스를 통해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사건 사고, 택시 승객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 심리실험으로 몰래 들여본 진짜 속마음 등 세상의 모습을 여과 없이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 방송인 박영린이 MC를 맡아 차분하면서도 전문적인 진행으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9일(금) 첫 방송에서는 신호를 위반하고 뺑소니 사고까지 낸 무개념 차량 등 블랙박스에 찍힌 황당한 사건 사고를 낱낱이 고발하는 ‘블랙박스 자료실’, 방송인 LJ가 택시 기사로 나서 일반인 승객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리얼 택시’ 코너 등이 전파를 타며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
특히 최근 녹화에서 LJ는 ‘응답하라 1997’ 세대인 30대 승객과 추억의 90년대 노래로 하나되어 택시 안을 클럽 수준으로 만들며 흥겨운 댄스타임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J 특유의 편안한 입담을 무기로 일반인 승객과 직장생활, 육아, 맞벌이 등 고단한 일상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최상위층이 집결한 본거지이면서도 판자촌이 동시에 존재하는 강남의 두 가지 얼굴을 흥미롭게 담아낸 ‘블랙박스로 본 강남 스타일’, 빼어난 외모에 지저분한 차를 모는 여성을 바라보는 진짜 속마음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심리를 다룬 ‘심리코드 블랙 앤 화이트’ 등 다양한 코너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제작진은 “최근 블랙박스는 사건 사고의 원인이나 범인을 잡는 데 유용한 단서로 이용되면서 운전자의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다. 여기에서 착안해 블랙박스를 통해 본 놀라운 세상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내 공감 코드를 찾고 싶었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tvN <100% 리얼 세상 블랙박스>는 9일(금)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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