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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될 <이백녀>에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진솔한 모습과 함께 뮤지컬 배우 출신다운 멋진 노래 선물을 전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
잇따라 히트작들은 만들어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원은 자신을 지금의 대세 배우로 만들어준 ‘제빵왕 김탁구’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특히 시청률 50%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것에 대해 “당시 첫 TV 프로그램이라 시청률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방송이 끝나고 한 달은 10분 중 9분이 나를 알아봤다”며 “하지만 정확히 한 달이 지나고 난 뒤엔 그냥 평범한 사람이 되었다. 그 때 인기에 연연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늘 신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갖게 된 뒷이야기를 전한다고.
한편 주원은 ‘각시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진세연’과 ‘한채아’ 중 한 사람과 만나게 된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신현준의 영상 질문에 망설임 없이 진세연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주원은 “’울랄라 부부’ 제작발표회 때 신현준씨가 한채아씨에게 선보인 깜짝 이벤트를 봤다”며 “그 모습을 생각하면 진세연씨 쪽으로 바로 마음이 갈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더불어 주원은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준 뮤지컬 배우시절과 첫키스의 추억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감미로운 목소리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한 장면 속 로멘틱한 무대를 연출하며 객석을 가득 채운 ‘100인의 여자’들을 감동시키는 등 그 동안 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세배우 주원의 첫 단독 토크쇼 출연은 오늘 밤 11시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에서 만날 수 있다.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매주 ‘100인의 여자’들과 함께 패션, 뷰티, 셀럽, 사회 이슈, 교육 등 여자들이 관심 있어 하는 모든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여자들을 위한 주말 버라이어티 쇼. 마치 옆집 언니 같은 느낌으로 스튜디오에 함께 하는 ‘100인의 여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MC 이승연의 남다른 진행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하는 패널 장영란, 김태훈의 환상적인 호흡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매회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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