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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맨틱&아이돌>은 2PM 준케이, 엠블랙 미르, JJ 프로젝트의 JB,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포미닛의 남지현, 레인보우 오승아, AOA 혜정, 피에스타의 재이 등 국내 최고의 아이돌 8인이 함께 제주도를 여행하며 영화 같은 데이트를 선보이는 <더로맨틱>의 아이돌 버전. 이 날 방송에서는 영화, 드라마 속 운명적이고 로맨틱한 만남 장면 중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방식을 선택하는 ‘취향셔플’을 통해 아이돌들의 첫 만남이 성사된다. 취향셔플은 같은 취향을 가진 상대하고만 데이트를 할 수 있게 하는 <더로맨틱>만의 독특한 장치다.
공개된 이미지는 <더로맨틱&아이돌>에서 미르가 자신과 같은 취향을 선택한 여성 아이돌과 첫 만남을 하는 장면이라고.
미르는 수줍은 미소를 띈 채 “데뷔 무대보다 훨씬 더 떨린다”라며 여자 아이돌과의 첫 만남에 대한 설렘과 긴장을 드러내 눈길을 끌 예정. 미르의 장미꽃다발 프러포즈를 받을 여자 아이돌이 누구인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출연자들이 본격적인 만남에 앞서 아이돌 스타란 직업을 가지고 공개 연애를 할 수 없는 고충을 솔직하게 토로하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로맨틱한 연애를 하고 싶은 열정을 드러내고 자신의 이상형을 거리낌없이 공개하는 20대 초반의 남녀다운 솔직하고 쿨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tvN은 <더로맨틱&아이돌>과 <세 얼간이>를 '일요일N tvN'이라는 타이틀로 묶어 주말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편성, 케이블 최초 본격적인 일요 예능의 출범을 알렸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일)부터 <세 얼간이>는 저녁 7시 45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되며 이어 8시 50분에는 <더로맨틱&아이돌>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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