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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분에서 강산(김재원 분)은 “창희오빠(재희 분)와의 세월은 쉽게 끊을 수 없는 세월”이라 말하는 해주(한지혜 분)에게 “시간보다 중요한 건 네 의지”라며 어린 시절부터 한결 같았던 해주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해주는 “나 이제 사람이 무서워, 또 한 번 상처받으면 무너질 것 같다”며 거절했고 자신은 변하지 않는다는 강산을 향해 “오빠를 좋아하게 될 까봐 그게 더 두렵고, 더 가면 오빠를 못 볼 것 같다”고 말해 강산의 가슴이 미어지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사랑을 이뤘으면 하는데 안타깝다”면서 “한결같은 강산의 마음이 너무 안타깝다”며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강산은 뇌진탕 증세가 있음에도 해주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미소를 계속 보였기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 커졌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고급 선박의 핵심기술을 훔치려는 도현(이덕화 분)과 창희, 일문(윤종화 분)의 뻔뻔함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강산을 위기로 몰았다.
또 해주의 오빠 상태(문지윤 분)는 일문의 꼬임에 넘어가 도면과 모형을 도둑질하다 들켜 달순(금보라 분)으로부터 속옷 바람에 집에서 쫓겨날 뻔 하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해주가 도현의 천지조선에 개발팀장으로 들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반전을 보여주고 있는 ‘메이퀸’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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