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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토) 방송된 온스타일 <솔드아웃(Sold Out)> 1회가 방송된 이후 온스타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시청자들의 호평이 더해지며 8주간 펼쳐질 서바이벌에 대한 강력한 인기몰이를 예고한 것. 뿐만 아니라 의상에 대한 구매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 날 방송된 1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8주간의 경쟁을 앞두고 도전에 나설 12명의 현직 패션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졌다. 자신만의 개성과 뚜렷한 디자인 색깔을 가진 디자이너들은 앞으로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상대방에 대한 날 선 탐색전을 펼치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고.
이들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과제는 명품 브랜드 ‘질 스튜어트’의 컬렉션을 감상한 후, 세컨드 브랜드인 '질 바이 질 스튜어트'의 2013년 F/W 룩을 만드는 콜라보레이션 미션. 자신의 개성을 잘 살리되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려하고 소비자에게 어필할 디자인을 탄생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기며 재미를 전했다. 디자이너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디자인 테마를 공유하되 1인당 한 착장씩 디자인했고, 이렇게 완성된 의상은 런웨이 위에 올려져 5명의 전문 심사위원들과 100명의 일반인 심사위원단의 엄중한 평가를 거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한 것.
첫번째로 우승의 영광을 안은 디자이너는 박정영으로 오버사이즈 라이더 재킷과 여성성을 한껏 살린 스커트, 니트웨어를 선보이며 심사위원에게 “당장이라도 사서 입고 싶은 옷”,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인 여성성을 잃지 않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우승자인 박정영 디자이너의 의상과 함께 심사위원의 선택을 받았던 김동률, 구원정, 박윤희 디자이너의 옷은 방송 직후인 11일부터 해당 브랜드의 지정 매장과 퍼스트룩 온라인, 오프라인 편집숍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온스타일 공식 트위터(@Onstyle_twt)를 통해 “실력파 디자이너의 대결이 너무나 흥미진진하다”, “모델이 런웨이를 걷는 동안 바로 결과가 나오니 손에 땀을 쥐게 됐다”, “새로운 패션 서바이벌 리얼리티의 등장이 반갑네요, 앞으로 8주간 본방사수 꼭 할게요” 등의 글들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우승자 디자인이 판매되는 장소와 가격 수량 등에 대한 문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온스타일 <솔드아웃>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상업적인 측면까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리얼리티. 매회 미션에 따라 디자인한 의상을 런웨이쇼를 통해 심사 받고 심사위원단의 선택을 받은 의상이 방송 직후인 다음 날 해당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브랜드 매장과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만이 판매된다.
디자인에 대한 독창성과 아름다움 등은 물론 디자인한 의상이 판매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업성을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포함된 것이 <솔드아웃>만의 차별화 포인트. 패셔니스타 윤승아가 MC겸 심사위원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MD 조준우, 패션계 큰 손 김병돈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매주 미션 결과에 따라 우승자와 탈락자가 선정되며 최종 우승자는 1억 원의 상금과 2013년 벤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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