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블랙스미스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12일 서울 대현동 이대점에서 '외국인 관광객 천만 달성 축하! 블랙스미스 김치·막걸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1천만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달 20~22일 경 1천만번째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할 전망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국의 주요 식재료인 김치와 막걸리로 만든 새로운 메뉴가 대거 선보였다.
신메뉴는 김치가 들어간 감베로니 김치 파스타와 골든 김치 피자, 막걸리를 주 재료로 한 드렁큰 그래인과 퍼플 스노우, 막 카푸치노 등이다. 고르곤졸라 스테이크 파스타와 씨푸드 리조또도 새로 나왔다.
블랙스미스는 내달 16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50쌍을 초대해 새롭게 출시한 감베로니 김치 파스타와 골든 김치 피자, 막 카푸치노 2잔으로 구성된 퓨전 한식 풀코스를 제공하는 김치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블랙스미스 직영점인 강남역점·압구정점·대학로점·이대점·청담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동반 고객에게는 커피를 막걸리와 결합해 탄생시킨 막 카푸치노 2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최근 매장 고객 중 외국 관광객수가 현저히 늘고 있어 한국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실감하고 있다"며 "새로 선보인 한국적 메뉴인 김치파스타와 피자, 막걸리 음료가 한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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