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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저녁 6시 방송될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2’ 6회에서는 드라마 속 젊고 아름다운 후배 연기자들의 모습을 보며 울적해 하는 엄마 최란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979년 미스 춘향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인형 같이 아름다운 외모와 타고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 최란. 그녀는 자신의 화려했던 과거 이력을 알지 못하는 동민과 정아, 희철을 위해 아름다웠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삼남매의 감탄을 자아냈다.
리마인드 웨딩에 앞서 동민과 희철은 부모님을 위해 카네이션으로 수 놓은 슈가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정성을 보여 최란에게 무한 감동을 전했다. 본격적인 리마인드 웨딩 현장에서 턱시도를 차려 입은 아빠 이계인의 색다른 모습과 수줍은 신부로 변신한 엄마 최란의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된다.
또한 형님과 형수님의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결혼식 축가 1순위 ‘자전거 탄 풍경’을 직접 섭외한 삼촌 상렬 덕분에 웨딩의 감동이 배가 되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나에게 넌 너에게 난>의 가사에 맞춰 함께 하는 키스타임! 감동적인 순간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꽈당 몸 개그를 보여준 이계인과 최란 커플의 요절복통 리마인드 웨딩이 펼쳐진다.
엄마 최란이 30년만에 입어보는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 자태와 웃음과 감동이 있는 리마인드 웨딩의 모모든 것이 11월 13일 화요일 저녁 6시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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