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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외모 순위 랭킹 토크쇼인 '텐미닛 박스'에 출연하게 된 것.
탁재훈, 문희준, 한지우가 MC를 맡고 있는 '텐미닛 박스'는 100명의 남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4명의 여성을 본 후 첫인상으로 순위를 정하고, 순위의 대상이 된 4명의 여성은 외부와 단절된 박스형 세트 안에서 10분 안에 그 순위를 예측하는 여성들의 거침없는 외모 순위 랭킹 토크쇼다.
4명의 여성은 100명의 남성이 투표로 정한 순위를 맞힐 경우 1000만원의 상금을 공동으로 받게 된다. 탁재훈, 문희준, 한지우가 MC를 맡고 있다.
김지민은 동료 개그우먼인 장도연, 김주연, 최은희 등과 외모경쟁을 벌인다.
김지민은 촬영 전 "실물이 훨씬 예쁜 장도연씨는 남자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고 김주연와 최은희씨는 각각 무척 귀엽고 섹시한 분들이라 과연 나의 매력이 어필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지민이 과연 ‘얼짱 개그우먼’의 명예를 지킬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12일) 밤 11시, 오직 QTV '텐미닛 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006년 개그우먼 최초로 섹시화보집을 낸 최은희가 나와 눈길을 끈다.
그는 "섹시 화보를 찍고 역삼동 오피스텔 구입하게 됐다. 하지만 화보 건으로 엄마에게 머리카락을 다 잘릴 뻔했다"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그는 19인치의 허리를 강조하는 섹시 허리 댄스, 하리수 성대모사 등을 선보여 100명의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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