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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2012 코이카의 꿈> 2탄 ‘엘살바도르, 맹그로브 숲, 1달러의 희망’의 스틸컷으로 백성현을 비롯, 박보영, 진이한, 마르코, 송종국 등 엘살바도르에서 봉사의 구슬땀을 흘린 연기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엘살바도르 현지에 도착해 현지 주민들에게 환영인사를 받는 모습부터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보육시설을 짓는 모습, 그리고 맹그로브 숲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 13박 14일간의 현지 일정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연신 미소를 잃지 않고 봉사에 열중인 백성현의 모습 또한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사진 속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이번 <20112 코이카의 꿈> 봉사단원들의 모습과 봉사 내용이 담은 기사가 현지 매체를 통해 대서특필 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 뿐 아니라 마음도 훈훈한 성현씨”, “드디어 ‘엘살바도르’ 편도 방송 되는군요!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14일동안 현지에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사진 속 미소가 더욱 아름답네요!”, “맹그로브 숲 아이들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KOICA)의 꿈>은 해외 각지에서 한국을 알리고자 활동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지난 해에 이어 엘살바도르, 네팔, 베트남, 팔레스타인, 탄자니아 5개국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백성현이 출연하는 <2012 코이카의 꿈> 2탄 ‘엘살바도르, 맹그로브 숲, 1달러의 희망’은 오늘 저녁 6시 2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앞으로 3주간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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