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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은 MBC 해외봉사 프로젝트 “코이카의 꿈” 봉사 단원으로 합류해 지난 9월 10일, 중앙아메리카에 속해있는 엘살바도르로 떠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해외 봉사 활동은 처음 이었던 진이한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박보영, 마르코, 백성현, 송종국, 그리고 일반인 단원을 포함한 약 50명의 팀원들과 힘을 합쳐 현지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데 앞장섰다. 특히 진이한은 송종국과 함께 팀 내 맏형으로서 모든 일에 앞장서는 듬직함과,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단원들을 이끌며 봉사 활동에 매진했다.
진이한은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다.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떠난 곳에서, 오히려 그들에게 세상에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지 아이들과 함께 한 20일간의 소중한 기억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진심이 담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진이한은 “코이카의 꿈” 내레이션에도 직접 참여,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를 살린 차분한 내레이션으로 당시 현장 상황을 누구보다 더 생생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MBC “코이카의 꿈” 엘살바도르 편은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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