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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영화 <이웃사람>에서 호기심 많은 피자배달부 ‘상윤’역을 열연, 관객들의 긴장감과 함께 한 도지한이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타워>에서 꽃미남 신입 소방관 ‘이선우’역을 맡으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긴 호흡의 연기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타워>는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에 인명 구조를 위해 화재 진압에 나서는 소방관 3인방이 바로 설경구, 김인권, 도지한인 것.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십을 가진 강영기역을 설경구가, 강영기를 도와 화재 진압에 앞장서는 오병만역을 김인권이, 순수하면서도 열정 넘치는 신입 소방관 이선우역을 도지한이 맡았다. 이제 막 119 안전센터로 발령받은 이선우는 발령 첫 날 최악의 화재 사건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최고의 소방관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타워> 공식 트위터를 직접 운영하게 된 도지한은 지난 6일 트위터가 오픈되자마자 10,0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의 팔로잉을 받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직찍 인증샷을 남겼다. “오랜만에 예쁘게 옷 차려입고 화보 촬영하고 있어요! 제 3번째 영화 <타워>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지한은 댄디한 정장에 보우 타이를 하고 세 손가락을 들어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영화 <마이웨이>, <이웃사람>에 이은 그의 세 번째 영화 <타워>의 깨알 같은 홍보로 네티즌들은 “직접 운영하시다니~ 몰랐어요. 대단해요!!”, “훈훈하세요!!”, “훈남이 운영하는 트위터 매일 올게요!! 타워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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