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워게이밍,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슈퍼 테스트 돌입

15일부터 5주간 '슈퍼 테스트' 진행...저녁6시~새벽2시

김현수 기자
▲ 월드 오브 탱크
▲ 월드 오브 탱크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슈퍼 테스트를 15일 오후 6시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 테스트는 15일부터 5주간 진행되며, '월드 오브 탱크'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국내 서버 및 현지화 서비스를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로 매일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내 화폐인 골드 지급을 비롯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정식 서비스 전 게임내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슈퍼 테스트 기간 중 누적된 경험치는 정식 서비스로 이관된다.

▲ 월드 오브 탱크
▲ 월드 오브 탱크
이번 테스트는 본래 3주간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됐으나 국내 게이머들에게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고자 2주의 시간을 연장해 5주간 진행된다.

참가한 모든 테스터들에게는 첫 접속시 7500 골드가 제공되며 매일 500 골드가 추가로 지급된다.

또한 슈퍼 테스트 참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프리미엄 탱크인 'KV220'가 선물로 지급되며,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슈퍼 테스트에 참가했던 테스터들에게 제공된다.

워게이밍 코리아 박찬국 대표는 "드디어 국내 게이머들에게 '월드 오브 탱크'를 선보이게 돼 기쁨과 설레임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초기 테스터를 위한 특별한 혜택을 누리길 바라며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게이머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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