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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평소 다닐 때는 일부러 사람들이 못 알아보도록 안경을 벗고 다닌다” 고 고백했다.
이어 이석훈은 “심지어 안경을 벗고 있으면 바로 옆 테이블에 있는 사람도 내가 이석훈인 줄 몰라보더라“ 라며 굴욕(?)적이었던 일까지 털어놓았다고.
한편, 이석훈은 안경 벗은 모습을 보여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일반인 이석훈’ 의 모습을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JTBC<닥터의 승부> 49회에서는 ‘말 많은 사람과 과묵한 사람 중 더 건강한 사람은?’ 이라는 문제와 ‘포경수술은 꼭 해야 한다?’ 라는 속풀이 주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닥터군단이 불꽃 튀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18일 일요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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