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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과 시크릿 멤버들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두고 얼굴을 붉히며 열띤 반상회를 열었다.
지난 주 상류사회 ‘택배맨‘ 안재현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던 효성은 “이 사람만큼 내 남자로 만들고 싶은 남자가 없었다!”며 국민 MC 유재석을, 징거는 ’대한민국 최고 간지남, 소지섭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또한, 지은은 ‘아기처럼 보듬어주고 싶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라며 배우 김수현을, 선화는 배우 이선균을 언급하며,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자신의 이상형을 수줍게 고백했다.
그 중에서도 효성이 뽑은 국민 MC ‘유재석’과 징거가 뽑은 국민 간지남 ‘소지섭’이 1위 후보에 올라 열띤 투표 경합을 벌였다.
치열한 경합 끝에 근소한 차이로 최후의 1인이 선정됐는데, 과연 ‘시크릿이 뽑은 최고의 남자‘는 누구일지, 그 결과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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