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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을 담은 <늑대소년>이 11월 18일(일) 누적 관객수 5,093,692명을 기록(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개봉 19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장가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이고 있는 <늑대소년>은 대한민국 대표 청춘 스타 송중기, 박보영의 앙상블로 1020여심을 사로잡은 데 이어,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영상과 따뜻한 스토리로 전세대 관객으로부터 강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은 <늑대소년>의 500만 관객 돌파 기록은 특히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천만 관객을 동원한 <도둑들><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어 세 번째로, 2012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뿐만 아니라 3주차 주말 쟁쟁한 신작들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늑대소년>은 9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한 주요 사이트의 예매율 1위를 장악한 <늑대소년> 신드롬은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19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늑대소년>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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