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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영화 <반창꼬>. 기존 작품에서 보여줬던 매력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고수, 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을 만나볼 수 있는 <반창꼬>의 주제곡을 대한민국 최고의 감성그룹 ‘노을’이 불러 화제를 모은다.
특히 이번 곡의 제목 역시 영화와 같은 ‘반창꼬’로, 오는 12월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노을은 “영화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 꼭 도전해보고 싶었고 관객의 입장으로 예고편을 봤을 때에도 느낌이 정말 좋아서 참여하고 싶었다”고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반창꼬>의 주제곡에 흔쾌히 참여 의사를 전한 노을은 영화 <반창꼬>에 대해 “고수, 한효주가 주연이라는 점만으로도 기대가 되고 연말에 보기에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상처가 났을 때 붙이는 반창고 같은 따듯한 느낌의 좋은 영화 일 것 같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고수와 순간적인 의료사고로 인해 위기에 처한 의사 미수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과정이 담긴 온기 가득한 스토리와 규모감 있는 사고 현장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반창꼬>. 깊이 있는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 환상적인 하모니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감성보컬그룹 ‘노을’이 부른 노래 ‘반창꼬’는 영화 속 감성 충만한 스토리에 맞춰 관객들의 몰입도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경쾌하면서도 로맨틱한 선율의 이번 곡은 영화 속 서로의 상처를 따뜻하게 감싸는 고수, 한효주 커플의 스토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가사를 통해 진한 여운을 전할 것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마음 한 켠을 두드리는 깊이 있는 가사, ‘노을’의 명품 보컬 참여로 화제를 모으는 <반창꼬>. 올 겨울 단 한편의 감성대작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굴 깊이 있는 명품 음악을 통해 듣는 즐거움을 더하며 감동과 여운을 더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수-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감성대작 <반창꼬>는 오는 12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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