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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개봉 2주만에 누적 관객 수 1,538,341명을 기록, 변함없는 흥행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스크린 수 388/ 11월 19일(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평일 10만 이상의 관객을 꾸준히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을 달성한 <내가 살인범이다>의 식지 않는 인기는 그 위력을 입증해 보였다.
<늑대소년>, <007 스카이폴>, <광해, 왕이 된 남자>등 쟁쟁한 경쟁작과 더불어 지난 주 개봉한 <브레이킹 던 PART 2>, <자칼이 온다>등 화제작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11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변함없는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또한, <내가 살인범이다>는 개봉2주차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를 모두 제치고 11월 17일(토)에는 54.8%, 다음 날인 11월 18일(일)에는 51.9%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객들에게 “올해 본 영화 중에 최고였다. 시나리오는 진짜 대박이었다. 간만에 본 수작!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봄. 박시후, 정재영 연기 잘하네!”(doll****), “온몸이 짜릿할 정도로 재밌었다.. 천만 관객도 바라볼 수 있을 정도라 생각한다. 스토리도 괜찮고 적절한 긴장감과 적절한 웃음의 요소가 있는 정말 근래에 본 영화 중에 최고다!!!”(qkrc****), “차량 위에서 격투는 정말 조마조마, 아찔아찔 숨막히는 순간의 연속입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감독의 연출력이 뛰어납니다.”(gmgm****), “진짜 최고 두 시간 동안 집중 또 집중! 최고였다.”(wleo****) 라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2주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돌파하며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8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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