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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 기관 TNmS에 의하면, 어제(20일) 방송된 <드라마의 제왕> 제 6부는 전국 시청률 8.3 퍼센트, 수도권 시청률 10.5 퍼센트를 기록해 지난 회보다 각각 0.2 퍼센트, 0.8 퍼센트 상승된 수치를 보였다.
지난 방송분에서 이고은(정려원 분)이 제국 프로덕션과 계약하지 않고 앤서니에게 돌아가며 <경성의 아침>의 제작에 본격 착수하게 된 <드라마의 제왕>은 이고은과 강현민(최시원 분)이 위기를 맞은 상태로 다음 회를 예고했다.
이렇게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LTE급’ 롤러코스터 전개와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의 흔들림 없는 탄탄한 연기력은 첫 회부터 호평 봇물을 터뜨렸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마침내 ‘마의’와 ‘울랄라부부’가 이미 고정 시청자들을 선점하고 있는 사이에서도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드제’ 시청률 더 쭉쭉 올라라!”, “’민폴레옹’ 명민 본좌의 연기력에 시청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는 정려원, 웃음폭탄 날리는 최시원까지! 정말 명품 배우 군단이다!”, “<경성의 아침>은 대체 언제 제작에 들어가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진완(정만식 분)의 계략으로 강현민이 음주운전 누명을 뒤집어쓰고 이고은까지 교통사고를 당해 위기에 처한 ‘월드 프로덕션’의 미래를 궁금케 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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