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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화) 오전 9시 45분 방송된 46화가 평균시청률 2.34%, 1분 단위 최고시청률 2.73%로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 이 수치는 지금까지 방송된 화수 중 가장 높은 평균시청률이다. 뿐만 아니라45차례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TNmS,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사람들이 바로 가장 믿었던 양아버지와 연인 박진우(김하준 역), 김윤서(강서연 역)라는 사실을 알게 된 서우(강이경 역)가 복수를 다지는 결정적인 장면이 방송됐다. 완벽한 복수를 위해 이지훈(김선재 역)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진짜 죽은 것처럼 치밀하게 준비해 장례식을 치르고, 서회장의 손녀딸 ‘서정하’(가원 분)인 척 살아가며 하나씩 제자리로 돌려놓기로 다짐하는 서우의 내면 연기가 폭발했다.
특히 이지훈(김선재 역)의 도움을 받아 서회장의 손녀딸 ‘서정하’인 척 살아가며 복수를 하기로 한 서우가, ‘서정하’로 완벽하게 변장하기 위해 자신의 몸에 화상을 입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엄청난 고통을 참아가며 스스로 ‘악녀’가 되기로 결심한 서우의 눈빛 연기가 단연 압권이었다는 평이다.
<유리가면>을 담당하는 CJ E&M 이재문 PD는 “서우씨의 연기 투혼 덕분에 시청자분들도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것 같다”며 “현재 서우씨가 조금씩 호전되고 있어 무리가 없는 선에서 촬영을 재기하기 위해 서우측과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주(26일)부터는 악녀가 되기로 결심한 서우가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하는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질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서우의 통쾌한 반격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주말 촬영이 서우의 회복을 위해 취소되면서, 불가피하게 21일(수), 22일(목) 오전 9시 45분과 저녁 8시에는 본방송 대신 스페셜물이 안방을 찾는다. 이번 스페셜물은1화부터 46화까지의 스토리와 메이킹 영상을 재편집해, 그간의 스토리를 한 눈에 엿볼 수 있게 만들었다. 21일(수)에는 ‘악녀의 탄생’ 주제로 서우(강이경 역)과 김윤서(강서연 역)의 숨막히는 대결구도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콩쥐’ 서우가 왜 복수를 결심 할 수 밖에 없었는지 파란만장했던 서우의 수난시대를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 22일(목)에는 ‘유리가면을 쓴 사람들’이란 주제로 자신의 야망을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은 서우의 연인 박진우(김하준 역)와 가족들의 악행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다.
<유리가면>(연출 성도준/120부작)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가는 ‘강이경’(서우 분)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강신일, 정애리, 양금석 등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5분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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